온라인 게임의 선두주자 넥슨의 정일영 대표이사

작성자
영상대학원
작성일
2013-04-29 00:00
조회
981

온라인 게임의 선두주자 넥슨의 정일영 대표이사를 만나다.

넥슨 네트웍스는 마비노기, 카트라이더, 크레이지아케이드등 다수의 게임을 제작한 회사다. 국내 게임산업계NO.1을 지키고 있는 넥슨의 정일영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Q. 앞으로 게임산업의 전망?
게임산업은 현재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산업군중 하나이다. 최근의 SNS와 스마트폰등으로 인한 다양한 플랫폼의 진화시도가 계속되고 있는 것 같다. 국내게임시장의 입장으로 본다면 해외시장으로의 진입이 좀 더 가속화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


 

 



Q. 게임산업계로 진출하고자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게임산업은 무한한 창의력을 필요로하는 산업이다. 그런 창의력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문화활동이나 다양한 소재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 그리고 경험, 문학적 소양을 갖춘다면 좋을 것 같다.


 

 

Q.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개원 10주년 축하메시지.
영상대학원 10주년을 기념해서 굉장히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학술제나 영화상영제, 동국디자인 영상제같은 풍성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들었다. 지난 10년을 해온 것 처럼 앞으로의 멋진 10년을 준비하는 멋진 행사가 되면 좋겠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의 1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