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커밍데이: 미래에 작품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이종대 원장

작성자
영상대학원
작성일
2014-12-15 00:00
조회
1394
홈커밍데이 : 함께 모여서 더 많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자부심과 더불어 장차 미래에 작품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이종대 원장

이종대 원장님






안녕하세요 영상대학원장 이종대입니다.


Q.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은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은 우리나라 최초에 영상 전문대학원으로서 문화콘텐츠학과, 영화영상제작학과, 멀티미디어학과, 공연예술학과 네 과가 있으며 세부 전공으로 16개 전공이 있습니다. 영상대학원이 많이 있지만 세부 전공을 다 갖추고 있는 건 우리나라에서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하나뿐이라고 생각합니다.


Q.
영상대학원 홈커밍데이란

-네 개 학과 열여섯 개 전공을 이수하고 졸업한 학생들이 자기의 전공을 적재적소에 살리고 그들끼리 서로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한 편의 콘텐츠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면 홈커밍데이의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Q. 2011년 '영상대학원 10주년 행사' 와 2014년 '홈커밍데이'

-2011년도에 했던 영상대학원 10주년 행사는 우리 동국대학교와 또 우리나라에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10주년이 되었다는 것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또 졸업생들이 우리 사회에 포진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고 재학생들에게는 자부심을 갖게 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런 반면에 이번 홈커밍데이는 지금까지 영상대학원을 거쳐 졸업한 학생들이 각각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함께 모여서 네트워크를 형성하면 더 많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 같아 우리 대학원을 다녔다는 자부심과 더불어 장차 미래에 작품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하고 실행하였습니다.


Q.
영상대학원장으로서 홈커밍데이를 마친 소회는

-네 이번 홈커밍데이 때 약 130여 명의 동문들이 참여를 했는데 더 많은 동문들이 더 참여했으면 하는 것이고 이번이 첫 홈커밍데이인데 2, 3회를 거쳐 가면서 우애도 더 돈독해지고 서로 소통하면서 또 콘텐츠를 제작할 때 서로 도와가면서 하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콘텐츠가 나오길 희망하고 그런 목적을 가지면서 홈커밍데이를 했고 앞으로도 지나갈수록 유대감이 더해지길 기대합니다.


Q.
홈커밍데이가 지속되려면

-재학생들에게 자주 하는 말인데요 밤하늘의 별이 아름다운 건 빛나서가 아니고 모여 있어서 아름답다고 이야기 합니다. 우리 학교에서 공부를 한 시나리오 전공자, 연출 전공자, 음악 전공자, 연기 전공자 등이 모두 모여서 함께 작품을 만들어 간다면 매우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또 콘텐츠가 혼자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각자 자기의 전공을 살려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기획 제작한다면 더 양질의 것이 나올 거라 기대합니다.


Q.영상대학원의 향후 발전 계획은.

-지난 10년을 발판으로 앞으로의 백 년을 기획하고 설계하려고 합니다. 문화콘텐츠라는 영역이 워낙 시의성이 강하기 때문에 앞으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콘텐츠가 무엇인지를 학생들이 파악하고 그것을 요구하는 우리 사회를 보는 안목을 터득할 수 있는 그런 교과목을 계속 개설해 갈 것이며 또한 원한다면 졸업 및 수료생들이 와서 수업을 같이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림을 그려 가고 있습니다.


Q. 입학지원자들에게 희망의 한 마디!

-우리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은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고이자 최초의 영상전문 대학원입니다. 우리 학교에 입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이곳에 오면 졸업 후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을 졸업했다는 자부심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