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능력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멀티미디어 고급 핵심 전문가를 양성하는 동국대학교 멀티미디어학과

작성자
학과관리자
작성일
2016-10-25 10:40
조회
1645
                                   [ 2018학년도 후기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신입생 모집 ]

- 원서접수

     . 일반전형 : 2018.05.09.(수) 10:00 ~ 2018.05.15.(화) 17:00 까지

     . 외국인전형 : 2018.05.16.(수) 10:00 ~ 2018.05.21.(월) 17:00 까지

- 구술면접 : 2018.05.26.(토)

[ 2018학년도 후기 신입학 일반전형 모집 안내 바로가기 ]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멀티미디어학과는 빛의 속도로 성장하는 디지털 정보화 시대에 최적화된 학문의 연구와 산업 기술 개발의 중심에서 그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습니다.

멀티미디어학과는 고도의 정보화 사회에서 다양한 형태의 정보들을 보다 효과적인 시각정보로 표현 · 연구하고자 컴퓨터 그래픽스/가상현실/입체영상/사운드처리 등의 공학적 이론과, 게임/3D 애니메이션/디지털 영상·음향처리기술/종합 디지털 콘텐츠 개발 및 기술을 교육 · 연구함으로써 멀티미디어 산업 분야에서 그 핵심적 역할을 담당할 고급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멀티미디어학과는 프로그래밍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공학전공, 그래픽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디자인전공, 사운드/음악을 바탕으로 한 컴퓨터음악전공, 공학/그래픽/사운드를 결합한 융합콘텐츠제작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콘텐츠공학전공에서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을 위한 공학적 이론을 연구하고 이를 응용한 기술을 접목시켜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게임/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공학기술 탐구와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콘텐츠디자인전공에서는 탁월한 실무처리 능력과 전문이론을 겸비한 고급 디자인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뉴미디어 디자인, 비주얼 이펙트 아트, 3D 입체영상, 애니메이션, 게임 그래픽 디자인 등 미래의 영상 · 디자인 산업을 선도할 인재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열정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후반기에는 융합콘텐츠제작전공 재학생 및 졸업생들과 함께 ‘2015 G-STAR’, ‘2015 SBS AWARDS FESTIVAL’에서 가상현실 콘텐츠인 ‘THE CORPSE’와 ‘그것이 알고싶다 – 귀신의 집’을 시연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국내 최초 이동 체험형 콘텐츠’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여러 방송매체와 관람객들을 비롯하여 멀티미디어콘텐츠 제작 · VR 장비 업체들의 관심을 주목시키며 VR 콘텐츠의 미래와 발전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컴퓨터음악전공은 컴퓨터 기반 음악예술의 모든 분야와 더불어 영화 · 광고 · 방송 등의 영상미디어분야, 게임ㆍ애니메이션ㆍ무대종합예술 등의 멀티미디어분야에서의 음악창작 및 제작 실무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목표로, 컴퓨터음악의 기술적 배경이 되는 이론학습과 입체음향 스튜디오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실습, 예술창작을 위한 다양한 기법분석 및 적용을 통해 창작능력을 습득하고, 음향합성ㆍ작곡ㆍ멀티미디어음악을 위한 프로그래밍에 관한 이해를 바탕으로 컴퓨터음악작곡 및 영상음악창작분야의 고급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매년 멀티미디어 인터랙티브 공연 “보는소리 듣는영상”과 미디어아트 전시전 등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융합콘텐츠제작전공은 융합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컴퓨터 공학 및 콘텐츠 이론을 바탕으로 실용적 프로그래밍, 피지컬 컴퓨팅 그리고 센서기반 인터페이스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학습 및 제작 실습을 통해 공학, 예술 그리고 디자인이 융합된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뉴미디어 시대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 4월에는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하는 ‘2016 K-ICT 디지털콘텐츠 개방형 캠퍼스 VR-LAB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각종 VR 콘텐츠를 제작 · 시연하고 향후 2018년 까지 연 2억 5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 대체현실 기반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멀티미디어학과 콘텐츠공학 · 콘텐츠디자인전공 원우들과 함께 진행하게 되면서 미래의 Reality Simulation과 체험형 콘텐츠 산업의 흐름을 한발 앞서는 쾌거를 이루며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의 이름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더불어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멀티미디어학과는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우수 외국인 학생을 선발하고 새로운 세대의 영상미디어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전문가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선심이라고 합니다. 2010년 2월에 한국에 왔고, 영상디자인을 전공하여 2014년 2월에 학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공분야를 더욱 깊게 연구하기 위해 학부 교수님의 추천에 따라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영상대학원 멀티미디어학과에서 학업을 지속한 후 2016년 2월에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멀티미디어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한국은 아시아의 여러 국가들 중에서 게임 및 VR에 관한 뛰어난 기술을 보유한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멀티미디어 관련 기술의 배움터로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을 선택하였고, 중국에 돌아가게 되면 저와 같이 이 분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제가 습득한 지식들을 전파해주고 싶습니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멀티미디어학과는 한국 및 외국 학생들 모두에게 최고의 영상디자인 교육을 제공하는 최적의 선택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 학생들에게는 특별 장학금도 제공하며 학문 연구를 돕는 최신 장비들을 갖춘 좋은 환경의 연구실들이 있습니다.

학교생활 중 겪었던 어려움들도 교수님들과 동문들의 도움으로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영상디자인에 대한 꿈을 펼치고 싶은 모든 분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으로 오십시오. 아름다운 남산에 둘러싸인 캠퍼스에서 함께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2016 K-ICT 디지털콘텐츠 개방형 캠퍼스 VR_LAB 지원사업과 더불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에 플랫폼 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된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최고의 크리에이터들이 양성되는 완벽한 무대, 최선의 교육현장에서 훌륭한 교수님들과 함께 여러분의 최고의 미래를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在飞速发展的数码信息化时代,东国大学影像大学院影视多媒体系在学术研究、优化产业技术开发中一直担当着核心角色。

在当今日新月异的信息化社会中,为了使各式各样的信息转化为更加有效的视觉信息, 影视多媒体系进行对计算机图形/虚拟现实(VR)/立体影像、音频处理等工科理,和游戏/3D动画/数码影像/声音处理技术/综合数码内容开发和技术方面的探索和研究, 使得影视多媒体系在相关的多媒体产业领域中占据了核心的地位,它不断地为该领域培育着高端的专业人才。

影视多媒体系设立了基于程序设计的内容工学专业,基于电脑制图的内容设计专业,基于声学/音乐学的电脑音乐专业,还有基于由工学/图像学/音乐学的融合内容制作专业。

内容工学专业的教学目标是培养能将关于工学理论的研究和其应用的技术有机的结合在一起,不断探索、研发制作多媒体内容影像的工学技术,有创造性的、高水准的游戏/多媒体影像制作专家。。

内容设计专业的教学目标是培养具有卓越的实际处理能力并兼备专业理论的高级设计专家,同时致力于培养带领未来的新媒体设计、视觉艺术效果、3D立体影像、交互设计、动画、游戏、图像设计等影像设计产业领域的具备超强烈竞争力的人才。

2015年下半年,由影像设计专业和多媒体融合制作专业的学生和毕业生所组成的团队一起制作了虚拟现实影像内容作品 “THE CORPSE” 和 “그것이 알고 싶다 – 귀신의 집”,分别在 “2015 G-STAR” 和 ”2015 SBS AW AWARDS FESTIVAL” 两个展示活动中成功试演,并得到了热烈的响应。此后,曾多次在各大新闻媒体以“国内最早的移动体验型多媒体影像”的标题出现,向社会展现了VR虚拟现实技术的未来和发展前景,并得到了众多影视多媒体制作公司、VR 设备制造商的关注。

电脑音乐专业的教学目标是面向以电脑制作为基础的音乐艺术的各个领域,电影、广告、广播等影像媒体技术领域,游戏、动画、舞台综合艺术等多媒体技术领域,让学生接受到音乐创作和实用制作的系统教育。通过在课堂上对电脑音乐制作技术的理论学习和在立体音响工作室中的现场实习,掌握针对艺术创作而进行的多种技术分析手段,提高学生的创作能力。本专业每年都举办多媒体互动式公演 “보는소리 듣는영상” 和媒体艺术展示会等丰富多彩的的作品展示活动,旨在让学生在理解程序设计相关知识的基础上,更好的学习、提高音响合成、作曲、多媒体音乐的制作水平,努力成为电脑音乐作曲以及影像音乐创作领域的高级专家。

多媒体融合制作专业,学习多媒体融合制作所需的电脑工学知识,并以影像内容理论为基础,对实用性程序设计、物理计算和传感器感应界面等多方面领域的知识和技能进行研究学习。本专业的教学目标是培养经历过实习锻炼,能将工学、艺术和设计相融合,在内容创作方面具有创新性、实验性的新媒体时代的专业人才。

2016年4月份,由东国大学影像大学院影像工专业和影像设计专业的学生所组成的团队,在韩国电波振兴协会所举办的“2016 K-ICT数码影像开发型校园VR-LAB校企合作” 活动中入选。在活动中该团队进行了各种VR虚拟现实多媒体影像内容的制作试演,并得到了在今后两年中(2018年为止)每年2亿五千万元的研究资金的支持,设立了以实景体验为基础的多媒体影像内容制作项目;这是在未来的现实仿真(Reality Simulation)和实景体验型影像内容产业的一大壮举,同时也提高的东国大学影像大学院的知名度。

此外,东国大学影像大学院影视多媒体系紧随全球化的时代发展趋势, 着力选拔、接收、培养优秀的外国学生, 致力于培养引领新时代下影像媒体产业的国际化核心专业人才。

大家好,我叫单心怡,来自中国山东济南。2010年2月,我来到韩国学习影像设计专业,并与2014年2月顺利的拿到了本科毕业证。但是因为希望在专业领域能有更多更深的研究,通过教授的推荐,我来到了位于首尔的东国大学,在影像大学院多媒体设计专业继续学习,并与16年2月份完成硕士学业。现今继续进行着博士课程的学习和研究。

B:在亚洲国家中,韩国在游戏开发,VR虚拟体验等技术领域都算是佼佼者,而我又对3D多媒体设计有很大的兴趣,所以选择了东国大学影像大学院。希望在这里,了解更多的专业知识,未来回国后,可以进入高校,把我所学习到的,传播给同样对这一专业有所关心的人们。

C : 韩国东国大学影像大学院下的多媒体设计专业是韩国学生学习设计的梦想之地,同样也是外国学生的最佳选择。专业针对外国学生特别提供了外国人奖学金。同时,研究室里的各种先进设备也为学习和研究提供了优良的环境。在平时的学习生过中,如果遇到各种困难,专业里的韩国教授和同学也都会很热心,耐心的给予帮助。所以,如果大家也是怀揣着设计的梦想,欢迎来到韩国东国大学影像大学院,和我们一起,在美丽的南山下,学习,生活。

东国大学影像大学院既是2016年K-ICT数码影像内容开放式校园VR-LAB的校企合作单位,又连续三年成为韩国文化体育旅游局和韩国内容振兴院组织主办的“影像内容创造人才的相关同步事业”活动的平台。这里是一个培养最优秀影像创作家的基地,一个最完美的舞台,一个最先进的教育平台,让我们在这里和优秀的教授们一起共同书写最美好的未来吧。

 

[研究能力と実務能力を兼ね備えたマルチメディアの高級核心専門家を養成する東国大学 マルチメディア学科]

 

東国大学 映像大学院 マルチメディア学科は、光速で成長するデジタル情報化時代に最適化された学問の研究と産業技術開発の中心で、その中枢的な役割を果たしてきています。

マルチメディア学科は高度情報化社会で多様な形態の情報をより効果的な視覚情報に表現・研究するため、コンピュータグラフィックス/仮想現実/立体映像/サウンド処理などの工学的な理論と、ゲーム/3Dアニメーション/デジタル映像・音響処理技術/総合デジタルコンテンツ開発および技術を教育・研究することによりマルチメディア産業分野でその核心的な役割を担う高級専門家の養成を目指しています。

マルチメディア学科はプログラミングを基盤にしたコンテンツ工学専攻、グラフィックを基盤にしたコンテンツデザイン専攻、サウンド/音楽を基盤にしたコンピュータ音楽専攻、工学/グラフィック/サウンドを結合した融合コンテンツ制作専攻で構成されています。

コンテンツ工学専攻では、マルチメディアコンテンツ制作のための光学的な理論を研究し、これを応用した技術を連結させ、創意的でレベルの高いゲーム/マルチメディアコンテンツ制作の専門家養成を目標に、工学技術探究と研究開発を持続的に行っています。

コンテンツデザイン専攻では卓越した実務処理能力と専門理論を兼ね備えた高級デザイン専門家の養成を目標に、ミューメディアデザイン、ビジュアルエフェクト、3D立体映像、アニメーション、ゲームグラフィック、デザインなど未来の映像・デザイン産業を先導する人材の競争力を持つために終わりなき情熱を秘めています。

去る2015年下半期には融合コンテンツ制作専攻の在学生および卒業生が共に「2015 G-STAR」、「2015 SBS AWARDS FESTIVAL」で仮想現実コンテンツである「THE CORPSE」と「そこが知りたいーおばけやしき」を試演し、好評を得ました。「国内最初移動体験型コンテンツ」というタイトルを握り締め、様々な放送媒体と観覧客をはじめマルチメディアコンテンツ制作・VR装備業者の関心を集め、VRコンテンツの未来と発展の可能性を提示しました。

コンピュータ音楽専攻はコンピュータを基盤とした音楽芸術の全ての分野と共に、映画・広告・放送などの映像メディア分野、ゲーム・アニメーション・舞台総合芸術などのマルチメディア分野での音楽創作及び制作実務のための体系的な教育を目標に、コンピュータ音楽の技術的な背景になる理論学習と立体音響スタジオで行われる現場実習、芸術創作のための多様な技法分析及び適用を通じて、創作能力を習得し、音響合成・作曲・マルチメディア音楽のためのプログラミングに関する理解を基盤にコンピュータ音楽作曲及び映像音楽創作分野の高級専門家を養成しており、毎年マルチメディアインタラクティブ公演「見る音、聞く映像」とメディアアート展示展などを通じて多様な作品を披露しています。

融合コンテンツ制作専攻は、融合コンテンツ制作に必要なコンピュータ工学及びコンテンツ理論を基盤に実用的なプログラミング、フィジカルコンピューティング、そしてセンサー基盤のインターフェイスのような多様な分野の学習および制作実習を通じ、工学、芸術そしてデザインが融合された創意的で実験的なコンテンツを制作するニューメディア時代の専門家要請を目標にしています。

去る2016年4月には韓国電波振興協会が主管する「2016 K-ICT デジタルコンテンツ開放型キャンパスVR-LAB支援事業」に選定され、各種VRコンテンツの制作・試演を行い、今後2018年まで年間2億5千万ウォンの研究費支援を受け、代替現実(SR)基盤のコンテンツ制作プロジェクトをマルチメディア学科コンテンツ工学・コンテンツデザイン専攻の学生たちと共に行いながら、未来のReality Simulationと体験型コンテンツ産業の流れの一歩先を行く快挙を収め、東国大学映像大学院の名をさらに高めています。

さらに東国大学 映像大学院 マルチメディア学科はグローバル時代に合わせ優秀な外国人学生を選抜し、新たな世代の映像メディア産業を導いていく核心専門家養成のために努力しています。

 

こんにちは。

私は單心怡(ソンシム)といいます。2010年2月に韓国に来て、映像デザインを専攻し、2014年2月に学士を取得しました。そして専攻分野をさらに深く研究するために学部の先生の推薦で東国大学映像大学院に進学しました。映像大学院マルチメディア学科では学業に専念し、2016年2月に修士を取得しました。現在、東国大学映像大学院めるちメディア学科博士課程に在学中です。

韓国はアジアの様々な国家の中で、ゲームおよびVRに関しては優れた技術を持っている国だといえます。このようなマルチメディア関連技術の学びの場として東国大学映像大学院を選び、中国に帰ったら私と共にこの分野に対して関心の高い人たちに私が習得した知識を伝えたいと思っています。

東国大学 映像大学院 マルチメディア学科は、韓国および外国人学生たち全てに最高の映像デザイン教育を提供する最高の選択地だといえます。また、外国人学生には特別奨学金制度を提供、学問や研究の手助けをする最新整備を整えたおい環境の研究室もあります。

学校生活の中でぶつかる壁にも先生方や同じ院生の助けで乗り越えることができました。映像デザインに対する夢をかなえたいみなさん!東国大学 映像大学院へお越しください。美しい南山に囲まれたキャンパスで共に学べたらと想います。

2016K-ICTデジタルコンテンツ開放型キャンパスVR_LAB支援事業に加え、文化体育観光部と韓国コンテンツ振興院が主管するコンテンツ創意人材同伴事業にプラットフォームの機関として3年連続選定された東国大学映像大学院、最高のクリエイターたちが養成させた完璧な舞台、最新の教育現場で優秀な教授陣とともに皆さんの最高の未来を描い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