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초청강연]'시작이 반 이다' 무엇이든 시작은 빠르게 -영화영상제작학과 이안나 원우

작성자
dic
작성일
2016-03-02 11:08
조회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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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나
电影影像制作学科이안나院友


약력
简历


영화기획
电影企划 2008 <과속스캔들>
2008《超速绯闻》 2011 <써니>
2011Sunny2014 <타짜2 - 신의 손>
2014《老千2-神之手》




 

안녕하세요.

大家好。

저는 영상대학원 영화영상제작학과를 졸업한 이안나라고 합니다. 과속스캔들, 써니 그리고 타짜2-신의 손을 제작기획한 졸업생입니다. 저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아직 영화에 꿈을 갖고 있으신 분들에게 끝까지 영화를 하면서 버티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해 드릴까 합니다.

我是影像大学院电影影像制作学科毕业的이안나。制作企划超速绯闻、sunny还有老千2-神之手的毕业生。以我的经验谈微基础,向对电影带有梦想的各位,将电影做到底并以坚持期待的心来聊。

강연내용 中 演讲内容

'이 영화가 되면, 이 아이템이 되면 되게 좋겠다' 라는 본인들이 갖고 있는게 있어요. 혼자만의 비밀 같은 것. 그러기 위해서 한 3? 있으면, '아 저거 내가 5년 전에 생각했던건데' 이런 말을 정말 많이하고..영화에 있는 사람들도 정말 많이 하고, 영화가 딱 나오면 영화를 하지 않는 제 친구도 '저거 옛날에 생각했던건데'라고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근데 움직이지 않았잖아요, 되게 비겁한 이야기로 생각하거든요. 움직이지도 않고, 자기도 해보지 않았으면서 '나도 저거 생각했는데', '나도 저거 하려고 했는데'.. 라는 것 만큼 약간 비겁해 보이는 것도 없더라고요.

这个电影成了的话,这个创意成了的话就好了本人抱有的这样的想法。像是自己的秘密一样。这样大概有3年,啊,那个是我5年前想到过的这样的话真的会说很多。。。在电影里的人们也经常这样。电影出来的话,,不做电影的我的朋友也是那个是以前想到过的这样的想法的人也很多。但是不是没有行动嘛。我认为这是非常胆小的故事。明明是不行动,自己也不做,我也想到过那个’ ‘我也打算要做那个的。。。看起来有一些胆小。

그러면서 '아 근데 저거 밖에 못했어?' '못했어', '안됐어' 라는 판단은 실천도 안해 본 사람들이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우선 한 사람만이 도전을 해봤기 때문에, 두려워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만큼의 영화가 10만을 했던, 20만을 했던 뭐 1000만을 했던 그 사람이 먼저 했잖아요. 아이디어는 비슷비슷 할지는 몰라도 누가 먼저 실천을 했냐에 대한 것도 누가 도전을 해서 끝까지 가봤냐.영화 한 편이 나오는데 1~2개월이 걸리지 않거든요. 2년에서 3년이 최소에요 최소.

这样的同时啊 可是只能做到这样?’ ‘做的不好’ ‘不行的这些判断,连实践都没有做过的人们,是不能够做的。因为首先是一个人的挑战尝试, 因为不畏惧,做过10万,20万,1000万的电影的那个人先做了不是嘛。就算想法都差不多,但是是谁先做的,谁努力尝试到最后了。出来一篇电影不是1-2个月。至少两年到三年。最少。

'시작이 반 이다' 뭐를 하더라도 누구보다 좀 빨리 시작하는 것이 제일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开始是成功的一半不管做什么,我觉得比别人稍微快点儿开始的是不是最好的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