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초청강연]우리나라의 공연예술계에 확실한 버팀목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 공연예술학과 최진

작성자
dic
작성일
2016-03-02 11:02
조회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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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진


약력 简历​


아시아브릿지 공연제작사 대표
Asia bridge 公演制作公司代表
김수로 프로젝트 프로듀서
金秀路project制作人




안녕하세요.

大家好。

저는 영상대학원 공연예술학과 동문회장을 맡고 있는아시아브릿지컨텐츠 대표 최진 이라고 합니다.

我是担任影像大学院公演艺术学科同门会长的Asia Bridge Contents 代表최진.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공연제작, 기획업을 하고있고요, 지금 저희 영상대학원에 같은 동문이기도 한 김수로 배우와 함께 김수로프로젝트 브랜드 하에 연극과 뮤지컬을 제작해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영상대학원 동문께 한 말씀 드리고 싶은 건, 저 부터 해야 되는 당연한 다짐이겠지만 우리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동문들이 각 분야에서 맡은 바 자기 일에 대한 최선을 다 하고 또 모두들 성공적인 모습들로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 명예도 드높일 뿐 더러 우리나라의 공연예술계에 확실한 버팀목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我现在正在做的工作是公演制作和企划。现在我们影像大学院的同门演员金秀路一起,制作金秀路project品牌的演剧和音乐剧。还有,想对我们影像大学院的同门们说的一句话就是,当然应该从我做起,我们东国大学影像大学院同门们在各领域中尽全力做好自己的工作,希望所有人的成功的模样不仅是给我们东国大学影像大学院增加名誉,也会成为我们国家的公演艺术界确实的支柱。谢谢大家。



강연내용

演讲内容

​과거 학창시절 때, 우리나라 음악이 세계를 주름잡을 줄은 몰랐다. 영화나 게임도 마찬가지다.

불과 약 10년이 흐른 지금 세 장르가 지금 '한류'라는 트렌드 하에 세계에 수출하며 주름을 잡고 있다.

过去学生时代,没有想到我们国家的音乐会征服世界。电影和游戏也是一样。不过是十年的时间,现在这三个体裁被称为韩流并向全世界输出,正在征服世界。

그러나 아직 공연계는 과거의 시절과 다를 바 없다고 느껴진다.

但是现在公演界还没有感到和之前的时期有什么不同。

공연업계에서 일을 한 지는 5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창작 작품들이 예전보는 상당한 수준으로 발전한 것은 사실이다.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제작/창작파트, 정부의 지원책들 그리고 관객들이 우리 것에 대한 애증과 애착 그리고 책임감이 같이 가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렇게 되면 조만간 실제 우리나라의 창작작품들이 영국의 웨스트앤드나 미국의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을 하는 날이 멀지 않다고 확신을 한다.

虽然在公演领域中只工作了五年的时间,但是事实上我们国家创作作品比起以前水准提高了很多。以后为了更好的发展,制作/创作部分、政府支援政策和观众对我们的爱憎和热爱,还有责任感,这些条件一起具备才可以。这样的话,相信过不了多久实际上我们国家的创作作品,在英国的西区剧院或美国的百老汇公演的日子也不会太远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