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상 산업 전반에 걸친 산업분야의 전문가
기획, 연출, 시나리오, 촬영, 편집, 프로덕션 디자인, 시각특수효과, 사운드 디자인 등

연출전공 동문으로 <나의 결혼 원정기>와 <특수본>을 연출한 황병국 감독, <해결사>의 권혁재 감독, <채식주의자>의 임우성 감독, <무산일기>의 박정범 감독, <자칼이 온다>의 배형준 감독, <플랜맨>의 성시흡 감독 등이 있으며, <써니>(강형철 감독)를 제작/기획 한 이안나 프로듀서와 최근에 이준익 감독의 <소원>을 제작/기획해 큰 성공을 거둔 성창연 프로듀서 등 많은 영화기획 전공 동문들이 충무로 제작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 밖에도 영화시나리오 전공자로 KBS2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비밀>의 유보라 작가와 <건축학 개론>(이용주 감독)의 우승미 프로덕션디자이너, <해결사>(권혁재 감독)의 정석원 촬영감독, <이끼>(강우석 감독)의 고임표 편집기사, 김용화 감독의 <국가대표>, <미스터 고>의 시각특수효과를 맡은 정성진 EON 대표, <써니>(강형철 감독)의 이승엽 사운드디자이너 등, 동문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