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덕 원장님
차세대 영상문화콘텐츠 산업을 주도할 영상전문대학원
영상대학원은 113년 민족동국의 문화·예술에 대한 자부심과 전통을 기반으로 예술과 인문학, 공학의 융복합을 지향하며 2001년 영상정보통신대학원(영화영상제작, 멀티미디어, 네트워크관리학과)으로 개원하였습니다. 그 후 2005년 영상대학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문화콘텐츠학과(2005)와 공연예술학과(2009)를 신설하여 미래의 공연 영상문화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인재 양성을 교육 비전으로 삼고 국내 최고의 영상전문대학원으로 성장했습니다. 근 20년 동안 수많은 졸업생과 동문들을 배출하였고 현재에도 미디어 전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 영상대학원의 발전과 학생들의 진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진화하는 미디어 시대, 변화하고 융합하라
2019년 현재, 4차 산업혁명, 소셜 퍼스트, 모바일 온리, 인공지능, 빅 데이터 등 급격하게 발전하는 미디어 주변의 기술들은 전통적인 미디어를 밀어내고 새로운 미디어와 매체를 탄생시키며 우리가 상상도 못했던 현상들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진화하는 미디어 시대에 창의적인 사고와 변화, 융합이 가능한 열린 마인드, 그리고 기술 친화적인 역량을 갖춘 인재를 키우기 위해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은 영화영상제작, 멀티미디어, 문화콘텐츠, 공연예술 등 4개 학과에 11개의 세부전공이 개설되어 있습니다.학생과 동문, 교수들이 함께 창작하는 열린 공간, 학생이 진정으로 주인인 대학원,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여러분의 꿈과 미래에 도전하십시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원장 이 원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