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 ‘셜록 홈즈’의 선전

작성자
영상대학원
작성일
2012-06-27 00:0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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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셜록 홈즈’의 선전-

올해의 창작뮤지컬상. 극본상. 남우신인상. 작가작사상. 연출상
  
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셜록 홈즈’는 5개 부문을 수상하며 국내 창작 뮤지컬의 자존심을 지켰다.

   신한카드와 함께하는 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는 올해 두 가지 혁신을 시도했다. 시상 부문을 통합했으며, 최종 수상자를 100% 투표로 결정했다. 이는 과거 시상식이 ‘창작 뮤지컬의 육성’이라는 명분에 지나치게 치우쳐 관객의 요구를 제대로 수용하지 못한다는 반성에서 비롯했다.
 또한 몇몇 인사에 의해 좌우되는 심사에서 탈피해, 공연담당 기자 60명과 뮤지컬 관계자 40명 등 본심 심사단 100명의 투표로만 수상자를 결정했다. 정치적 고려나 안배를 철저히 배제하자는 취지에서다.
   그 결과가 올 상반기 최고 히트작인 ‘엘리자벳’과 작품성을 갖춘 창작 뮤지컬 ‘셜록 홈즈’에 영광이 돌아갔다. “관객으로부터 사랑받는 작품?배우가 상을 받게끔 하겠다”라는 더 뮤지컬 어워즈의 취지가 그대로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