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칼이 온다> 스텝의 많은 부분이 동국대 영상대학원 원우

작성자
영상대학원
작성일
2012-05-21 00:00
조회
714

이 영화는 기획에서 감독 그리고 스텝들까지 많은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원우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눈길을 끌었다. 기획은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인 차승재 교수와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의 영화영상학과 박사인 김지훈 원우가 진행했다. 또한 이 영화의 감독을 맡고 있는 배형준 감독도 영상대학원 영화영상학과 출신이다. 이 밖에도 미술감독 최병근(동국대 영상대학원 영화영상학과 교수), 촬영감독 문완희, 비쥬얼 슈퍼바이저 김홍균, 사운드 김지은/정희구, 분장 이경자 등 대부분의 제작진이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원우들로 이루어져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 자칼이 온다 >는 김재중, 송지효 주연의 영화로 영 어리바리한 여자킬러가 인기가수를 납치한 뒤 의뢰받은 엉뚱한 방식으로 죽이려 하는 중에 경찰이 출동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리는 영화이다.  

 

  이 날 고사에는 영화의 출연 배우들과 스텝들이 한자리에 모두 모였다.  송지효, 김재중, 오달수, 한상진, 김성령, 김용건 등 주요 출연진을 비롯해 배형준 감독, 제작사 ㈜노마드 필름대표, 배급사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들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 자칼이 온다 > 의 대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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